Back to the 1969. 버거킹의 브랜드 리뉴얼

버거킹은 이번에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개선했다. 이전으로 돌아가는 시도였고, 모두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고 있고, 무엇보다 모두의 관심을 되돌렸다. 왕에게. 인터뷰를 읽다가 기록해야겠다고 생각했고 그 내용은 아래와 같다.

모두가 미니멀리스트가 되는 브랜드의 세계에서 – 버거킹의 버거킹의 역사에서 본인들이 생각하는 가장 잘 어울리는, 잘 맞는 길을 찾아가고 있다는 것에 자랑스러움을 느낀다는 디자인 책임자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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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we modernised a classic, making sure the new design was long-lasting, timeless. We adjusted the bun shapes and proportions, making it closer to our burgers. The type was streamlined, rounded but still keeping some of our fun and friendly personality. We are extremely proud to be able to find in our own history the path forward to our br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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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고 원형의 볼드한 그리고 맛있어보이는 브랜드 에센스는 기존과 동일하다. 눈에 띄었던 점은 채도는 밝지만 건강해보이는 컬러 팔레트, 핸드 드로잉 일러스트 사용 방식이 위트있게 변했다고 느꼈다. 아마 보이스톤도 그렇게 바뀐 듯 하다.

  1. Fiery Red, Flaming Orange, BBQ Brown
  2. Mayo Egg White, Melty Yellow, Crunchy Green

컬러 이름부터 먹음직스럽다. 푸드 딜리버리와 다양한 모바일 대응을 위한 플렉시블 브랜드 아이덴티티마저 다양한 고민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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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brands use the digital space as their playgrounds and a photogenic, digital-friendly identity is needed more than 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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