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싶지만 사기 어려운 것

그릇 그것은 사고싶지만 어려운 것이다. 내가 먼 곳에 있어서인 이유도 하나있지만, 그릇은 정말 사기 힘들다. 어떤 브랜드가 좋지, 어떤 모양이, 색이 가지고 있는 것들과 잘 어울릴까. 매칭이 가장 재밌지만 제일 어렵기도 한 것. 쉽사리 어울리는 모양새가 떠오르지 않으면 구매를 포기하기도 한다. 얼마전까지 보고있던 그릇들.

2 Comments

돈암맨숀-김정치마 01/23/2019 Reply

저는 요즘 팬던트 조명 사는게 그렇게 어렵답니다. 브랜드를 따진다면 너무나 흔해질까 두렵고, 집에 어울릴 빈티지스러움을 찾으면 그 다음 집에서 과연 쓸까! 라는 고민에 빠져서 미루고 미루는 중인데, 이제는 천장 아래로 삐죽 나온 그 전선을 그만 보고 싶네요. 그나저나 얼른 보고싶네요.

writewhitenote 01/24/2019

돈암맨숀에 달린 무드등은 보았습니다만, 무척 예뻤는데요 잘 어울리고. 가진 가구와 가장 어울리는 것을 사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멀리서 늘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이 늘 좋아보여요 검정치마님. 우리 곧 봐요 건강히 댓글 너무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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