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lchimp의 위트

현재 회사에서 이메일 마케팅용 툴로 Mailchimp을 쓰고는 하는데, 예전부터 로고가 원숭이에 사용하는 일러스트가 귀여운 탓에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Mailchimp의 기업가정신을 기념하는 캠페인(?) 단편영화를 발견했고 훌륭한 에이전시인 BUCK과 함께하였다는 사실을 알게되어 기록할 겸 공유한다. 6명의 기업가들과 다른 에피소드들은 공감가며 일과 현실을 담고있다.

다양한 소상공인부터 셰프, 바리스타 등 직업군 공감가는 에피소드들이 나온다. 꼭 메일침프의 위트를 느껴보시길!

1. 촉감이 느껴지는 아트워크
2. 다양한 모양의 캐릭터 원형 – 미니멀하지만 친숙한
3. 애니메이션의 한가지의 시선과 각도
4. 극단적인 연기 동작
5. 스톱 모션처럼 보이는 스냅 포즈 투 포즈 스타일 (스톱 모션처럼 보이지만 아닌 프레임 수로 제작했다는 뜻)
6. 디테일한 소품
7. 캐릭터를 향한 부드러운 조명
8. 캐릭터는 말하지 않지만, 상황을 대변하는 사운드

프로젝트에 대한 내용은 BUCK에서 더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 https://buck.co/work/mailchimp-all-in-a-days-work

제일 귀여웠던 에피소드 1개
→ https://mailchimp.com/presents/series/all-in-a-days-work/leap-of-fa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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