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미나가와 아키라 皆川 明

올해 가장 잘한 일이 있다면,
도쿄 현대미술관의 기획전이었던 미나페르호넨의
계속된다는 의미의 「つづく」에 2번 다녀온 것이다.
이 전시에 다녀온 뒤로 나는 컬러조합에 대해
고민하게 됐다. 컬러를 잘 기억하고 사용하기.

미나페르호넨의 대표 미나가와 아키라의
짧은 인터뷰중에 프로세스를 디자인한다는 말이 있는데
전시 이벤트에서 들었던 내용 중에서도
비슷한 말이 있었다.

그는 프로세스에 영감을 많이 받는다고 한다.
스케치를 하고, 텍스타일을 만들고 소잉의 부분을
디자인하고, 옷의 형태를 만드는 패턴지를 제작하는 과정
그리고 그의 지시서를 받고 노련한 기술자들의 해석.
모두 그에게 영감이 된다고 말한다.

만드는 사람들은 모든 프로세스를 컨트롤하는 재미를 안다.
내가 일본 공예에게 배울 점이 하나 있다면,
물건을 만드는 기술자, 장인에 대한 경외심일 것이다.
자국민이 일본산을 좋아하는 이유도 경외심 아닐까.

テキスタイルをオリジナルで作るということから初めたですけれども、オリジナルを生地を作り、そして自分で型紙をき引き、自分でソーイングをして全て自分で作った服を始めは知人に販売したいたのが始まりです。1995年にミナペルホネンは始まりました。

텍스타일을 오리지날로 만들자라는 것부터 시작했었지만, 오리지날 생지를 만들고 그리고 자신이 패턴(주: 염색이나 재단을 위하여 본을 뜬 종이)을 만들고 다시 자신이 바느질해, 모든 것을 자신이 만든 옷을 지인에게 판매한 것이 시작이었습니다. 1995년에 미나페르호넨을 시작했습니다.

私はデザインをすると言うことが物を作るいうことだけではなくて、そのプロセスも作るという風に考えています。ですからファッションっていうことではなくて、あらゆる物を作るということアイデアから始まって,,そういう意味ではファッションにとらわれる必要はないと風に考えています。

나는 디자인을 한다는 것이 물건을 만드는 것 뿐만 아니라, 프로세스를 만드는 것이 디자인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패션에 국한되지 않고 모든 것을 만드는 아이디어부터 시작합니다. (이상하게 끊김) 그런 의미로는 패션으로 얽매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哲学、フィロソフィーを伝える場所ではあるので、様々なマテリアルを細かく自分がデザインをしてお客様を迎えることがとても大事で、それはホスピタリティーだと思っています。ファッションだけじゃなくて、全てのデザイン、暮らしのデザインをするっていうデザイナーということになると思います。

철학, 필로소피를 전달하는 장소가 있어서 다양한 매터리얼부터 섬세하게 자신이 디자인해 고객분들을 맞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 그것이야 말로 호스피탈리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패션이 아닌 전부의 디자인, 생활의 디자인을 하는 디자이너가 되는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미나페르호넨의 작업이 궁금하다면?
👉 https://www.mina-perhonen.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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