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의 무게

아무리 정보가 떠다니는 세상에 살아도, 옷을 사도 착용감은 어떤지 무게는 어떤지 소재는 어떤지는 직접 만져보고 사야 알 수 있는 경험이다. 나는 그 경험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남이 입어본 사진만 보고도 비슷하게 보여줄 순 있어도 내가 가진 경험은 너무 협소한 것이다. 좋아하는 장소의 사진을 수백번 보고 남의 말을 수십번 읽어도 가보지 않으면 모르는 게 있겠지. 그렇게나 많이 경험하는게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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