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것은 좋지

사는 것을 그래 나는 소비를 좋아하는데, 소비에서 무작정 사들이는 것을 좋아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수많은 “살까, 말까”의 가운데서 선택하는 “합리적인 소비” 그리고 “효율을 높여주는 소비”를 사랑하는 것 같다. 소비 후 실사용과 이어지고 내 생활에서 값어치있고 효율적으로 사용되어졌을 때의 가치는 비용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가치있다고 느낀다. 그래서 나는 브랜드의 R&D영역을 사랑하는 것이고요. 오늘 나는 수건이 필요해서 수건을 샀고 (효율적) 세일도 했다 (합리적)

손수건도 세일했고 스타킹도 컬러가 특이해 브라운인데 카키같기도 하고 그래서 합리적이야…

미츠코시와 이세탄이 프로듀스한 수건 PB상품인 것 같은데 색깔 배합 사랑스러움 라벨에 “P”와 “T”만 정자로 있음. “어떤 하루가 될까, 타올은 새 캔버스입니다.” 카피도 귀엽네.

로얄 코펜하겐에서 수건도 나오나 봅니다 라벨이 7cm는 넘는 귀여움을 담당하는 수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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